경상남도 의령은 삼성, LG, 효성 창업주의 생가가 모여 있는 곳으로 ‘대한민국 부자 1번지’라고 불리는 지역입니다.직접 다녀와보니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조용하면서도 묘하게 기운이 좋은 곳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이번에 방문하면서 실제로 둘러본 동선 기준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제일 먼저 향한 곳은 부자가 된다는 전설의 솥바위를 보러 갔습니다😊 “의령의 관문에는 지리산의 정기를 품은 남강이 역사의 숨결이 되어 흐르고, 남강 물속에 솥을 닮은 바위를 솥바위라 칭하고 마을을 정암이라 했다. 이 곳 나루터가 정암진이다.” 조선 후기 정암마을의 솥바위를 보고 부자가 된다는 예언을 남겼다는 전설이 있습니다.“이 바위를 기준으로 반경 20리(8㎞) 안에서 나라를 일으키는 큰 부자 세 명이 나올 것이니라.”이러한 ..